오호호..언냐 이건 또 모에요?
아니 진우는 청년이 되었구만요...
저는 집들이와 학교와 조교와 강의 등등...아, 나 살림도 한다...
암튼 이렇게 정신없이 살고 있어요.
담주에 우리 모임 집들이도 할 계획인데, 언냐 있었으면 같이 식사했을텐데...
한국 오시면 제가 아주 크게 모시지요...ㅋㅋㅋ
soha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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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게 모셔준다.....
거 됴치~
바쁘게 사는구나. 그렇게 정신없이 바쁜게 좋은거다.
근데 조교는 쫌.....넘한거 같다.
행복한 가정을 꾸며 나가는 모습을 보니 기쁘구나.
1년 후에 만나자. 안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