>소혜야!
>참 오랫만이지? 간만에 너의 전화 너무너무 반가웠어...
>I was so happily surprised 라는 표현이 맞을려는지?
>너무나 행복해 하는 너의 방방튀는 음성, 보고싶다. 진우아빠랑, 진우랑....
>소혜야, 소식속에 너의 golf 실력, 즐기는 모습, 자랑하고싶은 너의 마음, 알것같애. 요즘 golf 에 푹빠져있지?
>이모 어제 field 나갔다 왔어, 이모부랑. 지금이 가장 좋은 계절이야, golf 하기에. 유난히도 파란 하늘하며, 곱게 물든 빨간 단풍하며, 약간식 누런색으로 변해가는 잔디를 밟으며
>rounding 할수있다는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, 얼마나 행복한 시간들인지 !!!!
>소혜야, 진우 많이 컸지? 너의 엄마 진우자랑 못해 안달이다. 아들교육에도 뛰여난 우리 소혜, 니가 자랑스럽구나.
>이모가 자주 소식못전해 미안해. 즐거운 시간들 되기를 바라고, 오늘은 이만 안녕,,, 이모가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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